-SNS·현장에서 새빛톡톡 홍보, 모니터링, 아이디어 제안 등 활동…‘시민 소통 메신저’ 역할

〔스포츠서울│수원=좌승훈기자〕경기 수원시는 모바일 시정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을 함께 키워나갈 서포터즈를 다음 달 1일까지 모집한다.

18일 시에 따르면 올해 출범하는 ‘새빛톡톡 서포터즈’는 플랫폼 홍보부터 시민 참여 유도, 서비스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 등 활동을 하며 ‘시민 소통 창구’ 역할을 하게 된다.

시와 새빛톡톡에 관심이 있고 개인 에스엔에스(SNS)를 활발하게 운영하는 19세 이상 성인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2023년 7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새빛톡톡은 누구나 의견을 제시하며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시민 참여·소통 광장이다.

시를 대표하는 시민 참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며 현재 회원 수 22만 명을 돌파했다. 새빛톡톡에서 이뤄진 제안, 토론, 투표 등 시민참여 활동은 204만 건에 달한다.

시 관계자는 “새빛톡톡이 진정한 시민 주도형 플랫폼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열정이 있는 분들이 많이 지원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hoonj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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