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가수 지젤이 최근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그녀는 사랑니를 뽑고 바로 촬영에 임한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검은색 가죽 자켓과 코트, 노란색 티셔츠 등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을 소화하며 완성도 높은 화보 촬영 현장을 보여주었다. 단색 배경을 배경으로 측면에서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부터 미소를 띠고 스마트폰을 만지는 자연스러운 모습까지 다양한 컷이 담겼다.

지젤은 평소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패션 감각을 자랑하며 대중의 관심을 끌어왔다. 이번 촬영에서는 깔끔하면서도 도시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다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갈색 자켓과 검은 스커트를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이미지도 선보였다.

이 외에도 팬케이크와 버터가 담긴 포장 용기가 등장하는 일상적인 소소한 모습부터, 독특한 디자인의 가방을 든 컷까지 공개하며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평소 활발한 SNS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해온 지젤은 이번 게시물로 근황과 함께 건강 상태를 짐작하게 하며 팬들의 응원을 한몸에 받고 있다.

앞서 지젤은 시크하면서 청순한 분위기, 그리고 마성의 눈빛으로 다수의 패션 화보 및 행사에서 화제를 모아왔다. 이번 촬영에서도 특유의 매력과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white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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