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곽준빈)가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곽튜브는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 아빠 엄마 그리고 우리 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곽튜브 부부의 어린 시절 사진과 함께 세 가족이 함께한 폴라로이드 사진이 담겼다. 사진 속 곽튜브는 두 손으로 아들을 번쩍 들어 올린 채 환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아내는 브이 포즈를 취하며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완성했다.

특히 아들의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엄마를 닮은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게시물에는 “엄마를 많이 닮았나 보네요”, “엄마 유전자 열일”, “너무 귀엽다” 등 팬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곽튜브는 아들의 성장 과정을 기록하는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앞서 방송에서도 새벽 분유 담당을 자처하는 등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5세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했으며, 지난 3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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