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현대차가 올여름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방송인 이경규와 축구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디지털 콘텐츠 ‘차박원정대 with 현대자동차(이하 차박원정대)’를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차박원정대는 원정대장 이경규, 은퇴한 축구선수, 유소년 축구선수,. FIFA 월드컵 2026™ 기념 시승 이벤트에서 선발된 고객 등으로 11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대표팀에 응웜메시지를 전하며 경기를 직관할 예정이다. 해당 콘텐츠의 주요장면은 이날 오후 6시에 현대차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이와 함께 대표팀 주장 손흥민 선수의 경기에 임하는 각오, 유소년 축구 선수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등이 원정대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누구보다 월드컵에 진심인 방송인 이경규 씨와 축구 레전드, 시승 고객들이 함께 모여 응원하는 모습을 통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에 대한 전 국민의 기대와 염원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mykim@sportsseoul.com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