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한대행 체제에도 이상 무”…주요 현안 집중 점검

“재정집행 속도 높인다”…부서별 대응 강화

“군민 불편 최소화”…행정 공백 차단 총력

[스포츠서울 ㅣ 순창=고봉석 기자] 전북 순창군은 27일 군청에서 ‘2026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주요 현안사업과 부서별 업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보고회는 오는 29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주요 현안사업 추진 현황과 문제점, 대응 방안, 신속재정집행 상황 등을 집중 논의했다. 군은 선거기간에도 핵심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부서별 추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행정 공백 최소화에 나섰다.

또 보고 과정에서 제기된 문제점과 건의사항은 부서 간 협업을 통해 해결책을 마련하고 행정 안정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정적인 행정서비스 제공과 주요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ob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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