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시민 AI 교육 12월까지 확대 운영

찾아가는 맞춤형 AI 수업… 기관·단체도 지원

VR·드론까지 체험… AI디지털체험존 강화

[스포츠서울 ㅣ 전주=고봉석 기자] 전주시가 시민들의 AI·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오는 12월까지 ‘다가서당’ 거점교육과 찾아가는 AI·디지털 교육을 확대 운영한다. 다가서당에서는 AI 기초부터 실생활 활용, 사진·영상 편집까지 단계별 교육을 진행하며 완산·덕진 정보화교육장에서도 교육이 운영된다.

시민 대상 찾아가는 교육은 소규모 신청만으로 가능하며, 입문·기초·생활·심화 과정 중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기관·단체 대상 교육도 병행해 복지관, 주민센터, 상인회 등 다양한 현장을 직접 찾아간다.

또한 AI디지털체험존에서는 키오스크, AI 바둑로봇, 드론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시는 VR 기기와 돌봄로봇 등을 추가 도입해 시민들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