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이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한다.
12일 뉴스1은 티파니 영이 이날 진행되는 녹화에 게스트로 함께한 사실을 전했다. 최근 새 싱글 ‘Summer’s Not Over’를 발표한 그는 방송에서 신곡 무대를 선보이며 사랑의 감정을 담은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지난 2월 배우 변요한과 결혼한 티파니 영은 이날 방송에서 신곡과 함께 신혼 생활에 대해 호스트 성시경과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보인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치며 정식 부부가 됐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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