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보이그룹 투어스(TWS)가 미니앨범 ‘노 트래지디’(NO TRAGEDY)로 데뷔 후 첫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1일 음반 판매량 집계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투어스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노 트래지디’는 지난달 30일까지 총 100만 3844장 판매됐다. 앨범 발매 나흘 만에 판매된 기록이다.
투어스 성장은 앨범 판매를 통해서도 증명됐다.미니 1집 약 60만 장, 미니 2집 약 63만 장, 미니 3집 약 64만 장, 미니 4집 약 82만 장을 기록한 투어스는 미니 5집 발매 첫날 약 83만 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기존 앨범 판매량을 뛰어넘었다.
미니 5집 타이틀곡 ‘널 따라가’(You, You)는 인도네시아, 우크라이나의 아이튠즈 ‘톱 송’ 1위에 올랐다. 필리핀, 베트남, 홍콩 등 7개 국가/지역 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올랐다.
한편, 투어스는 주말 지상파 음악 방송에 출연해 컴백 활동을 이어간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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