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코르티스의 데뷔 앨범이 최근 5년 내 데뷔한 보이그룹 중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코르티스의 미니 1집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COLOR OUTSIDE THE LINES)’는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지난달 29일 자 차트 기준 약 5억100만여 회 누적 재생됐다.
앞서 해당 앨범은 공개 약 한 달 만에 스트리밍 1억 회(지난해 10월 12일 자)를 달성했고, 이후 2억(지난해 11월 27일 자), 3억(올해 1월 8일 자), 4억(올해 2월 26일 자) 회를 차례로 돌파했다.
전체 청취자 중 가장 높은 비중은 미국 사용자였다. 인도네시아가 뒤를 이었고 필리핀, 브라질, 멕시코, 베트남, 대만, 인도, 일본 등 다양한 지역의 리스너가 두루 유입됐다.
코르티스의 데뷔 앨범인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는 ‘세상이 정한 기준과 규칙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사고한다’는 팀의 지향점을 담아냈다. 멤버들이 음악, 안무, 영상 등 콘텐츠 전반에 함께 참여했다. 이는 써클차트 기준 역대 K 팝 데뷔 앨범 중 최다 판매량을 기록했고, 지난달 25일 기준 차트상 총 209만4135장 판매된 바 있다.
코르티스는 5월 4일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을 발매한다. 이달 1일 기준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Pre-saves) 수 98만5000회를 기록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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