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SSG가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 데이’를 개최한다.
SSG는 “2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KT와 홈경기에서 인천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와 함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6월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야구장을 찾는 팬들에게 선거의 의미를 알리고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생애 첫 투표권을 갖게 된 ‘새내기 유권자’들을 초청해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경기 전 시구·시타·시포 행사엔 인천 지역 새내기 유권자 3명이 참여해 투표의 중요성을 알린다. 또한 인천시선관위는 새내기 유권자 63명을 초청해 단체 관람을 진행한다.
경기 중엔 전광판을 통해 중앙 및 시위원회에서 제작한 투표 참여 캠페인 영상을 송출하고, 경기장 게이트와 외야 패밀리존엔 홍보 현수막을 설치해 관람객들에게 선거 정보를 제공한다.
SSG는 “이번 행사는 인천시 선거관리위원회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 사회에 이바지하고, 야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투표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알리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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