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대한민국 탁구 간판스타 신유빈(대한항공·세계 랭킹 12위)이 경기장 밖에서 독보적인 청순함을 뽐냈다.

신유빈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광고 촬영 현장의 뒷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유빈은 분홍색 트위드 재킷과 화이트 원피스를 매치해 화사하고 단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신유빈은 지난 5일 중국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열린 ‘2026 ITTF 남녀 월드컵’에서 동메달을 확보하며, 한국 여자 탁구 역사상 최초의 월드컵 메달리스트라는 이정표를 세웠다.

탁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28일부터 내달 10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2026 런던 세계선수권 대회’를 앞두고 최종 진용을 갖췄다.

세계 랭킹 기준에 따라 국가대표팀에 자동 선발된 신유빈은 충북 진천선수촌에 입촌해 세계선수권이라는 무대를 향해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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