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방송인 조혜련이 박명수와의 우정을 자랑했다.

25일 조혜련은 자신의 SNS에 “내 남사친 명수랑 봄맞이 소풍간 날~ 둘 다 핑크룩으로 컬러 맞추는 센스~ 요즘 유행하는 버스킹도 도전. 둘이서 많은 얘길 나누었다! 든든한 내 남사친 명수. 끝까지 함께 가자~”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혜련과 박명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소풍을 만끽하고 있었다. 박명수는 조혜련의 어깨에 손도 올리며 셀카 촬영을 하며 ‘절친’의 분위기를 한껏 뽐냈다. 또한 한께 노래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에서도 듀엣의 면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혜련은 최근 연극을 위해 59kg에서 54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술, 담배도 다 끊었고, 옷도 44 사이즈를 입는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ldy1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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