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 모모가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모모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날개 모양의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모모는 최근 서울 성수동에 마련된 한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방문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모모는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화이트 원숄더 미니 드레스를 선택해 특유의 건강미와 우아함을 동시에 자아냈다.

모모는 거울을 활용해 셀카를 찍거나, 독특한 디자인의 문 사이에서 미소를 짓는 등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며 한층 깊어진 표현력을 보여줬다.

현재 모모가 속한 트와이스는 대규모 월드투어 ‘READY TO BE’를 전개중이다.

트와이스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타이베이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투어의 열기를 이어간다. 이어 4월 25일부터는 도쿄 국립경기장에 입성한다. 5월과 6월에는 유럽 8개 지역 콘서트가 예정되어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