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가 임직원의 건강 관리를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임직원 30명을 지원을 받아 선정한 뒤 다음 달부터 6주간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개인별 유전적 특성 등을 확인할 수 있는 49개 항목 검사와 임상영양사의 개별 영양상담 등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주말 건강 도시락 10식 또는 건강 보조식품 패키지 선택할 수 있다.
최근 기업들 사이에서는 임직원 건강증진 프로그램이 조직의 지속가능성과 경쟁력 제고를 위한 중요한 요소가 되면서 한국앤컴퍼니도 이 같은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다.
그룹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임직원 개개인의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기존 건강 지원 프로그램과 차별화된다”며 “앞으로도 구성원의 건강한 삶을 위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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