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남편과 딸에 이어 본인까지 광고계의 러브콜을 받으며 ‘셀럽 가족’으로 등극한 소회를 전했다.
김다예는 19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요즘 나를 대변해주는 이모티콘”이라는 글과 함께 카카오톡 대화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내가 복이 많어’, ‘일복이 많어’, ‘해야지 어쩌겠어’ 등 바쁜 업무 상황을 해학적으로 표현한 문구와 밤늦게까지 일을 하는 ‘야근’ 이모티콘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에게는 겹경사가 이어지고 있다. 박수홍이 소개한 카시트 제품이 카카오 선물하기 유아동 카테고리 1위에 올랐으며, 딸 역시 생후 13개월 당시 무려 17개의 광고를 섭렵하며 ‘아기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여기에 김다예 본인 또한 최근 유산균 제품의 모델로 발탁되는 등 온 가족이 대세 셀럽으로 거듭났다.
특히 김다예는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90kg까지 늘었던 체중을 운동과 철저한 식단 관리를 통해 33kg이나 감량, 현재 57kg의 몸무게를 유지하며 리즈 시절 미모를 되찾았다. 해당 브랜드 측은 “평소 건강하고 자기 관리에 철저한 모습에 영감을 받아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결혼해 예쁜 가정을 꾸렸으며, 지난해 10월 득녀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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