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팝스타 마릴린먼로 닮은꼴 비주얼을 뽐냈다.

조이는 22일 자신의 SNS에 “2026 JOY ASIA TOUR [JOY SPLASH] in HONGKONG”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엔 트레이드 마크인 단발머리에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준 조이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흰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 조이는 청초하면서도 섹시한 비주얼을 뽐냈다.

현재 조이는 솔로 아시아 투어 ‘조이 스플래시(JOY SPLASH)’로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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