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도 최근 소셜미디어(SNS)에서 관심을 받는 버터떡을 만날 수 있다.
세븐일레븐은 오는 25일부터 한 입에 맛볼 수 있는‘상하이버터모찌볼’, 에그타르트 모양의 ‘쫀득버터모찌’, 버터 햠량을 높인 ‘버터가득쫀득모찌’ 등 버터떡 시리즈를 오는 25일부터 차례로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버터떡은 중국에서 새해에 복을 기원하며 먹는 전통 떡인 ‘녠가오’에 버터를 넣어 만든 퓨전 디저트다. 최근 두바이쫀득쿠키, 얼먹젤리, 봄동비빔밥, 황치즈칩 등과 함께 SNS에서 자주 등장하고 하고 있다.
세븐일레븐 문다영 간편식품팀 디저트MD는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는 디저트 트렌드를 국내 소비자들의 입맛과 지갑 사정에 맞춰 발 빠르게 편의점 상품으로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맛과 시각적 재미, 가성비까지 모두 잡은 차별화된 디저트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my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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