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LX하우시스가 국내 주거공간 건축자재 시장에서 압도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LX하우시스는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창호, 바닥재, 벽지 등 주요 건축자재 3개 부문 모두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과로 LX하우시스는 주거공간 핵심 자재 전 부문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K-BPI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브랜드 평가 지표로, 브랜드 인지도와 이미지, 구매 의향 등 소비자 인식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매년 산업별 1위 브랜드를 선정한다.
이번 조사에서 LX하우시스는 세 부문 모두에서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긍정적인 이미지, 높은 구매 가능성 점수를 기록하며 소비자 충성도를 입증했다.
특히 ‘LX Z:IN 창호’는 이번 수상으로 역대 최다인 20회 1위 기록을 세웠다. 대표 제품 ‘뷰프레임’은 창틀을 최소화한 베젤리스 디자인과 다중 챔버 구조를 적용해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단열 성능을 구현, 디자인과 기능성을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LX Z:IN 바닥재’ 역시 가정용 바닥재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고강도 소재를 적용한 ‘에디톤’ 바닥재는 뛰어난 내구성과 함께 대리석과 원목 등 다양한 디자인을 구현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벽지 부문에서는 ‘LX Z:IN 벽지’가 22년 연속 1위에 오르며 독보적인 경쟁력을 이어갔다. 대표 제품 ‘디아망’은 일반 벽지보다 두꺼운 질감과 회벽, 스톤, 직물 등 다양한 디자인을 제공해 프리미엄 벽지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서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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