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세계적인 팝스타이자 배우인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가 라스베이거스 공연 후 무대 밖에서도 변함없는 미모와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로페즈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공연은 끝났지만 음악은 계속된다(When the show ends but the music keeps going…)”라는 문구와 함께 공연 직후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페즈는 신체 라인이 강조되는 누드톤의 미니 드레스를 착용하고 소파에 기대어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50대 중반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다져진 탄탄한 각선미와 건강한 피부톤이 시선을 끈다.

그녀는 드레이핑 디테일이 돋보이는 비대칭 디자인으로 세련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투명한 소재의 스트랩 힐을 매치해 다리 라인을 더욱 길어 보이게 하는 스타일링 감각을 선보였다.

제니퍼 로페즈는 지난 6일 ‘Save Me Tonight’를 발표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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