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선수단 안과 검진 실시

구단지정 밝은안과21병원, 챔피언스필드 방문 검사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역시 KIA는 다르다. 눈이 좋아야, 공도 잘 보고 더 잘 던질 수 있다. 야구에서 기본중의 기본이다. 이를 체크하기 위해 KIA가 선수단의 2026시즌 KBO리그를 앞두고 안과 종합검진을 실시했다.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 의료진은 지난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를 방문해 선수단 안과 종합검진을 실시했다.

선수단은 기본적인 시력 검사와 굴절 검사, 각막 및 전안부 이상 등을 검사 받았다. 검진결과 대부분 선수들의 눈 건강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duswns06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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