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1세대 얼짱 출신 인플루언서이자 쇼핑몰 CEO인 홍영기가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홍영기는 4일 자신의 SNS에 “이런 쉼이라면 매일 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이국적인 분위기의 수영장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홍영기는 화이트 비키니와 귀여운 체리 그래픽이 새겨진 탱크톱을 매치해 상큼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특히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복근과 군살 없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프로필상 키 149.1cm에 몸무게 42kg인 그는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비율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홍영기의 이러한 여유로운 근황은 최근 공개된 그의 압도적인 사업 성과와 맞물려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홍영기는 지난 2월, 단 10분 만에 약 1억60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한 데 이어 하루 최대 매출 4억2000만 원, 주문 수 5300건을 돌파한 화면을 직접 인증하며 ‘성공한 CEO’로서의 위상을 입증한 바 있다.

지난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로 얼굴을 알린 지 17년이 지났음에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철저한 자기관리, 여기에 탁월한 사업 수완까지 보여주고 있는 홍영기의 행보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홍영기는 지난 2012년 3세 연하의 남편 이세용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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