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13남매의 든든한 장녀에서 이제는 한 아이의 엄마가 될 준비를 마친 배우 남보라가 평화로운 근황을 전했다.
남보라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배 어디까지 나오는 거에요?”라는 유쾌한 질문과 함께 거울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남보라는 로우 번 헤어스타일에 운동복 차림으로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변화된 실루엣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출산이 임박했음을 알리는 선명한 ‘D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예비 엄마로서의 경이로운 순간을 가감 없이 공유했다.
또한 그녀는 임신 중 겪는 소소한 고충을 담은 영상도 함께 올렸다. “임신하면 왜 계속 배고플까?”라는 질문이 담긴 영상을 공유하며 “뒤돌면 배고프고, 뒤돌면 배고프고...”라는 솔직한 멘트를 덧붙여 많은 임산부의 공감을 자아냈다.
남보라는 지난해 12월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임신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한 그녀는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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