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규삼 서장 “전문 역량을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


[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강원특별자치도 태백소방서(서장 심규삼)는 24일 ‘2025년 하반기 하트·브레인 세이버 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하트 세이버’는 심정지 등 응급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로 환자를 소생시킨 사람에게 수여되며, ‘브레인 세이버’는 뇌졸중 환자의 뇌 기능 손상 최소화에 기여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인증이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하트세이버에 소방위 김진희, 소방장 심유진, 브레인세이버에 소방사 박건주가 각각 선정돼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들은 현장에서 침착하고 전문적인 처치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켜냈다.
심규삼 서장은 수상자들에게 인증서와 기념 배지를 전달하며 “위급한 상황에서도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최선을 다해준 대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전문 역량을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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