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신민아가 신혼의 달콤함이 묻어나는 근황을 전했다.

신민아는 13일 자신의 SNS에 특별한 멘트 없이 ‘쌍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짧은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신민아는 야외 촬영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검은색 외투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녀의 ‘부끄부끄’한 새신부 모먼트가 눈길을 끌었다. 카메라와 시선이 마주치자 쑥스러운 듯 고개를 숙이며 수줍게 미소 짓는 모습에서 특유의 보조개 매력과 사랑스러움이 한껏 묻어났다.

특히 지난해 12월, 10년 열애 끝에 배우 김우빈과 백년가약을 맺은 후 전해진 근황이라 더욱 화제다.

한편, 신민아는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난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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