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마사지숍에서 유쾌한 인증샷을 남겼다.
허니제이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마사지 옷 왜 맘에 들고 난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니제이는 실내 마사지숍으로 보이는 곳에서 마사지 전용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허니제이는 마사지 베드에 양반 다리로 앉아 기를 모으는 듯한 포즈를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내게 만든다.

특히 옷감이 얇은 마사지복을 입고도 힙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허니제이의 카리스마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허니제이는 2021년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로 얼굴을 알린 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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