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이 오키나와에 다시 모인다. 평가전 일정이 확정됐다.
대표팀은 6경기 치를 예정이다. 상대는 KBO리그 네 팀이다. 20일 삼성, 21일·23일 한화, 24일 KIA, 26일 삼성, 27일 KT전이다.
3월 초 오사카에서 WBC 공식 평가전이 있다. 이후 본 대회가 이어진다. 이에 대비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했다.
목적은 선수 보호와 컨디션 유지다. 정규 이닝보다 단축해 진행한다. 현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중계도 있다. 네이버 치지직과 KBO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지난해 11월 K-베이스볼 시리즈도 같은 플랫폼으로 중계한 바 있다.
또한 KBSN 스포츠를 비롯해 MBC 스포츠플러스, SPOTV를 통해서도 라이브로 시청 가능하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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