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위 최상희, 권오덕, 장요셉 ▲소방장 박상은, 전성식, 한기섭, 김진형 ▲소방교 이대현, 정강구 ▲소방사 최유희

[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강원특별자치도 양양소방서(서장 강복식)는 2월 11일,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세이버(SAVER) 선정 직원에 대한 증서 및 배지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수식에서는 ▲소방위 최상희, 권오덕, 장요셉 ▲소방장 박상은, 전성식, 한기섭, 김진형 ▲소방교 이대현, 정강구 ▲소방사 최유희

총 10명이 세이버 증서와 배지를 수여받았으며, 선정 직원에게는 특별휴가 2일이 부여된다.

강복식 양양소방서장은“세이버로 선정된 직원들은 위험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을 지켜낸 자랑스러운 소방관”이라며,“이번 포상이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모든 직원들에게 자긍심과 사명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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