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배우 토비 맥과이어가 20세 인플루언서와 데이트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데일리 메일은 9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에 위치한 Levi‘s 스타디움에서 20세 인플루언서 미쉬카 실바와 함께 슈퍼볼 경기를 관람한 사실을 전했다.

두 사람이 VIP 좌석에서 함께 웃으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중계 카메라를 통해 포착됐고 실바는 자신의 SNS를 통해 슈퍼볼 경기 관람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현재까지 관계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맥과이어 측 역시 데일리 메일의 요청에도 별다른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한편, 맥과이어는 2007년 주얼리 디자이너 제니퍼 마이어와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었으나 2016년 별거해 2020년 이혼했다. 이혼 후에도 두 사람은 공동 양육을 하며 우호적인 관계라고 알려졌다.

공식 발표는 아직 없으나 SNS 상에서는 맥과이어와 실바의 관계에 대해 여러 반응들이 이어지고 있다.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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