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차정원과 결혼을 앞둔 하정우가 소감을 밝힌다.

10일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하정우는 지난 5일 쿠팡플레이 ‘자매치킨’ 녹화를 마쳤다. 이날 녹화는 3월 14일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건물주’를 앞두고 홍보차 김준한·정수정(크리스탈)·심은경과 함께 진행됐다.

지난 4일 하정우와 차정원의 기나긴 연애 사실이 공개됐다. 당연히 ‘자매치킨’ 녹화에서 언급될 수 밖에 없었고 결국 연애와 결혼 등에 대해 털어놓은 것으로 보인다. ‘자매치킨’은 이수지와 정이랑이 자매가 수다 한 스푼, 낭만 두 스푼을 더해 최고의 스타 손님들과 함께 즐기는 다방 토크쇼 ‘자매다방’의 치킨집 버전이다.

하정우와 차정원은 오랜 기간 교제 중이다. 다만 결혼과 관련해서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교제 중인 건 맞지만 여름 결혼 관련 내용은 확정이 아니다”고 밝혔다. ldy1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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