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티가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티파니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언제까지라도 함께하는 거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화려한 꽃다발을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거울 셀카를 통해 스타일리시한 트레이닝복 패션을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티파니는 소녀시대 효연과 함께 복싱 글러브를 착용한 채 운동에 집중하는 반전 매력을 공개하기도 했다. 운동 후에도 무결점 피부와 화사한 미모를 유지하며 자기 관리의 아이콘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점점 예뻐지는 소녀시대”, “이 한 쌍 너무 귀엽다”, “언제까지라도 함께하고 싶은 티파니” 등의 응원 댓글을 남겼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해 12월 배우 변요한과 결혼 전제로 연애 중임을 밝혔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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