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린이 색다른 분위기의 스타일링으로 주목받고 있다.
린은 28일 자신의 SNS에 호텔 숙소로 보이는 공간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침대 위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여러 포즈를 취했다.
독특한 패션도 인상적이다. 사진 속 린은 검은색 뿔테 안경을 착용한 채 핑크색 깃털 장식 원피스를 입고 있다.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실루엣과 가벼운 소재의 드레스로 변신을 시도한 모습이다. 특히 슬림한 다리 라인과 자연스러운 자세가 어우러지며 매혹적 분위기를 완성한다.
촬영 장소는 헤드보드가 있는 호텔형 객실로 보이며, 테이블 조명과 침구의 톤이 조용한 무드를 더한다. 린은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만을 올렸다.
한편 린은 2014년 가수 이수와 결혼했으며, 지난 8월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최근 SNS를 통해 “부서지더라도 품고 싶었다”는 멘트로 이슈가 되기도 했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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