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멤버십, 12월엔 ‘홀케이크 50% 할인’ 쏜다…연말 혜택 ‘풍성’
[스포츠서울 | 김석재기자] KT(대표이사 김영섭)가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을 맞아 전 등급 고객을 대상으로 한 멤버십 혜택 ‘달달혜택’을 공개했다. 이번 달은 크리스마스와 연말 파티 수요에 맞춰 케이크, 외식, 배달 서비스는 물론 뮤지컬과 전시 등 문화 콘텐츠까지 최대 50% 할인 혜택을 집중 배치했다.
고객이 직접 원하는 혜택을 선택하는 ‘달달초이스’에서는 연말 필수 아이템인 케이크 혜택이 돋보인다. ▲파스쿠찌 홀 케이크 1만 원 할인 ▲폴바셋 룽고/라떼 50% 할인 ▲롯데마트 6천 원 금액권 등을 제공한다. 또한 배달의민족(호식이두마리치킨)과 요기요(떡볶이참잘하는집) 7천 원 할인 등 홈파티족을 위한 배달앱 혜택과 롯데시네마 7천 원 예매권 등 11종의 혜택 중 하나를 골라 이용할 수 있다.
다양한 제휴사 혜택을 중복으로 누릴 수 있는 ‘달달스페셜’도 풍성하다. ▲크록스 1만 5천 원 할인 ▲신라면세점 더블적립금 최대 3만 원 ▲KKday 전 상품 15% 할인 등 연말 여행과 쇼핑을 돕는 혜택이 가득하다.
특히 만 34세 이하 고객을 위한 ‘Y혜택’에서는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주토피아2’ 굿즈와 라이브시네마 이용권 등을 제공하며, 포인트 한도 폐지로 부담 없이 혜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차별화된 문화 혜택 서비스 ‘컬처앤모어’에서는 대작 뮤지컬 할인이 이어진다. ▲뮤지컬 ‘데스노트’와 ‘보니 앤 클라이드’ 최대 30% ▲뮤지컬 ‘비하인드 더 문’ 50% 할인을 제공하며, 부산에서 진행 중인 전시 ‘미피와 마법 우체통’도 전 등급 50% 할인된 가격에 관람할 수 있다.
아울러 멤버십 앱 내 ‘쇼핑라운지’에서는 오는 23일까지 매일 선착순 1천 명에게 15%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쇼라어워즈’ 프로모션을 진행해 연말 선물 준비를 돕는다.
김영걸 KT 서비스Product본부장은 “연말을 맞아 식음료와 쇼핑 등 고객의 일상을 풍요롭게 채울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만족도 높은 멤버십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wawa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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