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11. 4. 시민참여단·센터동아리와 센터 내 국화꽃 식재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기자]원주시 여성가족과 직영 여성커뮤니센터에서는 11월 4일(화) 가을을 맞이하여 시민들과 센터 주변에 국화꽃을 식재했다.

이날 여성친화도시에 앞장서는 ‘시민참여단’과 센터 동아리 ‘광명스케치’등 10여 명은 센터 주변 화단과 텃밭에 국화꽃을 식재하여, 센터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가을 향기를 전해주었다.

시민참여단은 원주시가 여성친화도시로 도내 최초 3회 연속 지정되는데 중심 역할을 한 단체이며, 광명스케치는 센터 등록 동아리로 어반스케치 작품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의 지역 사회 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여성가족과 이영섭과장은 “국화꽃 식재에 동참해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원주시가 여성친화도시로서 보다 성숙해지겠다”며 “센터 주변 성매매 집결지의 조속한 폐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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