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가수 현아가 SNS를 통해 불거진 ‘임신설’에 대해 부인했다.

20일 현아의 소속사는 엑스포츠뉴스를 통해 “(현아에게) 계속 임신설이 불거지고 있는데 임신한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체중 조절을 위해 꾸준히 운동하고 있으며, 앨범 준비도 하면서 잘 지내고 있다”라고 전했다.

현아의 임신설은 한 누리꾼이 공개한 용준형·현아 부부의 데이트 사진에서 시작됐다. 해당 누리꾼은 “현아와 용준형을 17일 한국의 한 쇼핑몰에서 목격했다”라며 자신의 계정에 이들 부부의 모습을 공개했다.

핑크색 외투를 입은 현아의 변화된 인상이 포착되면서 온라인상에서 ‘임신설’이 다시 한번 제기됐으나 소속자의 입장 발표를 통해 사실이 아님이 확인됐다.

한편, 현아는 동료 가수 용준형과 지난 2024년 10월 결혼 이후 체중이 증가한 모습이 자주 포착되면서 지속적으로 ‘임신설’에 휩싸였다. 소속사는 그때마다 즉각 부인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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