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도미노피자 횡성점(대표 김익래)은 4일,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성길) 식당에서 도미노피자 15세트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도미노피자 횡성점은 지역사회 내 장애인들의 따뜻한 식사를 위해 매년 2회 정기적으로 피자세트를 후원하고 있으며, 이번에도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따뜻하고 맛있는 피자를 제공하여 나눔의 마음을 실천했다.

특히, 도미노피자 횡성점은 2020년부터 꾸준히 복지관에 피자 후원을 이어오며, 나눔 문화 확산과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박성길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도미노피자 횡성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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