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송승헌이 ENA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의 시청률 자체 최고 기록 경신 소식에 활짝 웃었다.
송승헌은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와~시청률이 계속 오르네~! 감사합니다!!”라는 감사 인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승헌은 촬영 현장에서 현봉식과 함께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셀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엄정화, 오대환과 즐거운 분위기 속 식사를 하며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한편 ‘금쪽같은 내 스타’는 6화에서 전국 3.8%, 수도권 3.4%(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회 1.3%로 시작한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다.
엄정화와 송승헌의 로코 케미스트리가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엄정화는 잘 나가던 톱스타에서 25년의 기억을 잃은 평범한 중년 여성 ‘봉청자’ 역을 맡아 현실 공감 연기로 시청자들의 공감과 눈물, 웃음을 동시에 자아내고 있다.
소문을 타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금쪽같은 내 스타’는 매주 월·화 오후 10시 채널 ENA에서 방송된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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