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한국대학축구연맹이 축구 분석 플랫폼 사커비와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대학축구연맹은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사커비와 협약을 발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대학축구연맹은 사커비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제24회 덴소컵한일대학축구정기전에 사커비 AI 경기 영상 및 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도입하여 체계적인 경기분석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박준홍(용인대)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학 선발팀은 오는 오는 20일 일본 가와사키 토도로키 스타디움에서 2025 덴소컵 한일 대학축구 정기전을 치른다. 덴소컵은 1972년부터 시행한 한일 대학축구 정기전이 전신이다. 일본 자동차 부품회사 덴소가 후원하면서 2004년부터 덴소컵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올해로 25회째를 맞는다.

앞서 19일에는 1,2학년 챔피언십이 열린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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