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오는 22일 개최되는 ‘제1회 디 어워즈(D Awards)’가 채널A에서 방송 편성을 확정 했다. 오는 22일 오후 6시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되며, 같은 날 오후 10시 30분 채널A에서 지연 중계된다.
‘디 어워즈’ 측은 아티스트들의 무대 일부를 미리 공개했다. 지난해 7월 정규 2집 ROMANCE : UNTOLD를 발매하며 기록적인 판매고를 올린 ENHYPEN(엔하이픈)은 강렬한 퍼포먼스와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특별 무대를 준비 중이다.
또한, FIFTY FIFTY(피프티피프티)는 지난 1월 발매한 리믹스 앨범 Love Tune: Rewired의 수록곡 ‘SOS(Night Bass Remix)’를 ‘디 어워즈’에서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글로벌 히트곡 Cupid와 Gravity도 선보이며 화려한 무대를 예고했다.
‘국힙 딸내미’로 불리는 영파씨(YOUNG POSSE)는 히트곡 ‘XXL(엑스엑스엘)’과 감성적인 곡 ‘Scars’를 통해 힙합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걸 밴드 신드롬’의 주역 QWER(큐어) 역시 독창적인 밴드 사운드와 함께 방송 최초로 공개하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작년 음원 차트를 강타한 투어스는 히트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를 포함한 특별한 ‘방송 초연’ 무대를 준비 중이다.
Gen Z 감성을 대표하는 유니스는 ‘슈퍼우먼(SUPERWOMAN)’과 ‘너만 몰라’에 강렬한 댄스를 더해 유니크한 퍼포먼스를 펼친다. 특히, 런웨이 콘셉트의 댄스 브레이크가 포함된 무대로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JYP의 특급 신인 킥플립(KICKFLIP)은 ‘디 어워즈’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다. 이들은 ‘테이프 커팅식’ 퍼포먼스를 통해 시상식의 포문을 열며, 일곱 멤버가 펼치는 화려한 무대가 기대된다.
한편, ‘디 어워즈’는 차승원, 박선주, 황찬성, 고경표, 방민아, 강남, 노정의, 박진영, 안은진, 이학주, 김지은, 조이현, 정건주, 배인혁, 서범준, 미미미누(김민우)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시상자로 나선다.
pensier3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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