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에 출연 중인 배우 허동원이 부친상을 당했다.
11일 소속사 에이스팩토리에 따르면 허동원의 부친은 암 투병 중 향년 75세로 별세했다.
상주는 허동원으로 빈소는 부산 삼신전문장례식장 301호실에 차려졌다. 발인은 13일 오전 8시 30분이며 장지는 부산영락공원이다.
한편, 허동원은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카지노’, ‘더 글로리’ 등에서 활약하며 최근 ‘나의 완벽한 비서’에 출연하고 있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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