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효원 기자] 봄기운이 완연해지면서 야외로 나가 봄을 즐기고 싶은 마음이 커지는 요즘이다. 패션 업계에서는 로맨틱한 무드의 ‘걸 코어’가 트렌드로 떠오른 가운데 휠라가 최근 출시한 화사한 러닝화 봄을 즐기고 싶은 마음을 제대로 공략했다.

이탈리안 스포츠 브랜드 휠라(FILA)는 2024 봄 시즌을 맞아 클래식 러닝화 ‘인터런’ 세 가지 컬러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중 핑크블라썸 컬러는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발매 5분 만에 품절될만큼 인기를 모았다. 봄에 어울리는 화사한 핑크블라썸에 이어 크림, 블랙실버 등 총 3가지 색상을 추가했다. 지난 하반기 출시하자마자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핑크도 다시 내놨다.

인터런은 레트로 트렌드를 접목한 날렵한 디자인에 에너자이즈드 2.0 기능성 폼을 중창(미드솔)에 디자인해 편안한 쿠셔닝과 착화감을 제공하는 클래식 러닝화이다. 디자인과 컬러가 다른 메시 소재를 섞어 독특한 스타일을 자랑한다.

전국 휠라 오프라인 매장을 비롯해 휠라코리아 공식 온라인 스토어, 무신사, 29CM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eggrol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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