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덴마크 삼형제가 광장시장에 방문했다.
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덴마크 형제들이 광장시장 투어를 진행했다.
이들은 광장시장을 걸어가며 “너무 붐빈다. 죄송합니다”를 연신 외치며 지나갔다. 이후 인파에 휩쓸려 지나가며 여러 가게를 방문했지만 ‘품절’ 안내로 방문하지 못했다.
덴마크 삼형제는 호떡, 김밥, 잡채, 떡볶이 등의 음식을 보며 “너무 먹고 싶다”고 말했지만 자리가 없어 그냥 지나쳐야했다. 이후 자리가 있는 분식집에 도착해 떡볶이와 순대, 어묵를 주문했다.
분식을 맛본 이들은 “냄새개 진짜 좋다. 보기엔 진짜 건조할 것 같은데 맛있으면서 부드럽다. 소금에 찍어 먹으면 더 맛있을 것 같다”라며 먹방을 펼쳤다.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khd998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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