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순차적으로 새로운 기업 디자인 적용

-한국, 모든 대내외 커뮤니케이션 자료에 반영

-웹사이트는 1월 말 리뉴얼 오픈 예정

-새로운 Volkswagen Group 워드마크 적용

-더 강력한 글로벌 그룹 지향

-보다 진보적이고 디지털적으로 완전히 새롭게

[스포츠서울|배우근기자] 폭스바겐그룹코리아(대표이사 사장 틸 셰어(Till Scheer)가 전세계 폭스바겐그룹 차원에서 완전히 새로워진 기업디자인을 적용한다.

폭스바겐은 그룹 전략 “뉴오토–다음 세대를 위한 모빌리티 (New Auto - Mobility for generations to come)”를 토대로 새로운 기업 디자인을 개발했다.

워드마크를 기존 “Volkswagen Aktiengesellschaft(폭스바겐주식회사)”에서 “Volkswagen Group(폭스바겐그룹)”으로 변경했다. 워드마크와 함께 글꼴, 색상, 디자인 요소, 시각적 언어를 완전히 새롭게 바꿨다.

새로운 기업 디자인은 독일을 시작으로 지난 4일부터 전 세계 판매법인과 판매조직에 순차적으로 적용되고 있다.

새로운 워드마크는 본사의 가로형/표준형 워드마크와 함께 하단에 국가명을 표기하는 형태로 변경됐다. 글꼴은 그룹을 위해 개발된 새롭고 독특한 ’더 그룹(The Group)’체를 사용한다.

여기에 딥 스페이스 블루, 비비드 그린, 퓨어 화이트, 그리고 포인트 컬러로 일렉트릭 네온 등 네 가지 컬러를 기본색상으로 사용함으로써 모던하면서 진보적인 시각적 정체성을 제공한다.

틸 셰어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은 “새로운 기업 디자인은 회사의 진화를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새로운 디자인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미래와 변화에 대해 영감을 주는 스토리와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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