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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주상기자] 진에어가 제7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에서 우수 항공사로 선정됐다.
지난 9일 인천 영종도에 있는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제7회 ICN Awards’가 진행됐다.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주관한 이번 어워즈에서 진에어는 국내 LCC 중 환승 실적 1위 달성하는 등 인천공항 활성화에 기여하며 우수 항공사로 선정됐다.
지난해 진에어는 △동남아와 일본을 잇는 인천공항 환승 노선 개발 △국내 LCC 가운데 환승 실적 1위 달성 △국제선 여객 수송 전년 대비 3781% 증가 △지속적인 항공 안전 점검 및 교육 프로그램 강화 등 국제선 확대 및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에 적극적으로 앞장선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수상으로 진에어는 지난 2019년 이후 4년 연속 우수 항공사로 선정되는 영예도 안았다. 진에어의 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분들에게 더욱 높은 수준의 항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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