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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자영기자] 카카오뱅크가 주식계좌 개설 서비스 대상 증권사에 ‘신한금융투자’를 16일 추가했다.
카카오뱅크는 신한금융투자 신규 주식계좌 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를 평생 우대하고 미국, 홍콩, 중국 등 총 6개국의 해외주식 온라인 거래에 대해 우대 수수료 혜택을 3개월 동안 제공한다. 또한 신한금융투자의 ‘투자플러스’ 서비스를 최대 1개월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투자플러스는 종목분석과 추천, 수급분석 등 투자정보를 구독하는 유료 서비스이다.
지난 2019년 3월 출시한 ‘증권사 주식계좌 개설’ 서비스를 통해 개설된 주식 계좌수는 올해 10월말 기준 누적 500만좌를 육박했다. 카카오뱅크는 2019년 한국투자증권(3월)을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NH투자증권(2월)과 KB증권(6월)으로 확대했으며 올해는 하나금융투자(6월)를 추가해 고객들의 증권사 선택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증권사와 제휴를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 된 편의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sou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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