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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조현정기자]넷플릭스 역대 최고 흥행시리즈 ‘오징어게임’의 정호연이 걸그룹 블랙핑크의 제니와 미국에서 만났다.
정호연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제니와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카운티 미술관에서 열린 10주년 ‘LA카운티뮤지엄 나트+필름 갈라’에 참석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있다.
블랙 튜브톱 드레스를 입은 제니와 모델 출신답게 마네킹 같은 몸매로 가슴이 깊게 파인 우아한 드레스룩을 완벽하게 소화한 정호연이 마주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은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세계 최고의 K팝 여성 가수와 전세계의 주목을 받는 ‘신데렐라’ 정호연까지 ‘대세 스타’들의 만남은 주위를 빛나게 했다.
정호연과 제니가 친분을 과시하기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정호연은 지난 9월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징어게임’ 촬영장을 방문한 제니와의 인증샷을 남긴 바 있다.
한편 2013년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4’를 통해 얼굴을 알린 정호연은 모델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첫 연기 도전작인 ‘오징어게임’이 메가히트하며 SNS 팔로워수가 2300만명을 넘는 등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hjcho@sportsseoul.com
사진|정호연 인스타그램
사진| 정호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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