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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용수기자] 경제 유튜버 슈카가 자산 현황을 공개한다.
1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는 개그맨 김학래, 부자언니 유수진, 슈카, 가수 초아가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친다.
슈카는 서울대학교 경제학 학사, 연세대학교 대학원 금융공학 석사를 졸업한 수재로 증권 펀드매니저 출신으로 유명하다. 현재 유튜브 채널 ‘슈카월드’를 운영하며 주식 및 다양한 경제 이슈를 쉽게 알려줘 158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 녹화에서 MC 김용만은 슈카에게 “자산 포트폴리오를 그대로 따라 하고 싶다는 말들을 많이 들을 것 같다”라며 자산 현황을 물었다. 이에 슈카는 “펀드매니저 생활을 오래 해서 주식의 비율이 좀 높다. 주식이 70% 이상을 차지하고 달러가 20% 이상을 차지한다”라고 밝혔다.
출연자들이 달러 자산에 생소해하자 그는 “만약 주식이 다 빠지게 되면 달러의 값이 오른다. 이걸 ‘포트폴리오 효과’라고 한다”라며 깨알 자산관리 꿀팁을 전했다.
한편 슈카는 퀴즈 대결에 앞서 ‘3층 진출 실패 시 고급 재테크 정보 알려주기’ 공약을 걸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에 급 불타오른 대한외국인 팀과 슈카의 퀴즈 열기가 팽팽했다는 후문이다.
백만 경제 크리에이터 슈카의 퀴즈 도전기는 14일 오후 8시30분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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