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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덕.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 이주상기자]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2021 K-모델 어워즈’가 열렸다.

전 국가대표 보디빌더인 최재덕 JD 머슬포스 대표가 후배 보디빌더들과 함께 포토타임을 소화하고 있다.

최재덕 대표는 “후배인 김자연이 인기상을 수상하는 등 많은 후배들이 수상의 영예을 안았다. 선배로서 축하를 하러 왔다”며 “K-모델 어워즈가 해를 거듭할수록 한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피트니스가 발전의 한 축이 돼 너무 기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지금도 완벽한 근육미를 자랑하는 최재덕 대표는 2002년 ‘미스터 코리아’를 비롯해서 한국 최초로 2001년과 2005년에 미스터 아시아 헤비급 왕좌에 오르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보디빌더 및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한국 최고의 피트니스 대회인 머슬마니아에서 수차례 심사위원장을 맡으며 질적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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