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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글·사진 | 이주상기자] 2017년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이원준과 이연화가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린 한국 최고의 모델 축제인 ‘2021 K- 모델 어워즈’에서 포토타임을 소화하고 있다. 두 사람은 어워즈에서 ‘올해의 모델상’을 수상하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이연화는 “그동안 중국 등지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하느라 한국 팬들과 자주 만나지 못했다. 하반기에 넷플리스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촬영도 곧 시작한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원준은 “2018년에도 수상했는데, 매우 기쁘다. 운동을 처음 시작할 때부터 항상 이끌어주신 김근범 프로모터에게 영광을 돌리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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