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김수지기자] ㈜바이스앤은 대구광역시 조상철 골프아카데미의 조상철 KPGA프로(대표이사)와 함께 골프 저변확대를 위해 두 손을 맞잡았다.
KPGA 조상철 프로는 대구와 경북의 몇 안 되는 KPGA 프로이자 주니어골프 저변확대와 대중화에 사명감을 가지고 대구경북지역에 골프아카데미를 경영하고 있는 사업가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현재 대한민국 골프의 세 가지 부재(안전한 장소, 전문지도자, 최적의 장비)를 ㈜바이스앤이 개발/보급하고 있는 주니어와 페밀리를 위한 콘텐츠 “Golf-Enlgish”, “VISEN-Movement”, “KinderFive” 및 “SNAG Golf” 등 다양한 골프를 활용한 놀이, 교육, 대회 및 캠프 등의 시스템을 대구광역시에 구축하게 된다.

좌측부터 바이스앤 인승철 전무이사, 조상철골프아카데미 조상철 대표이사, 김정동 이사,
(사)한국스내그골프협회 김형달 회장, 조상철골프아카데미 조민철 팀장ㅣ사진
바이스앤은 서울·수도권부터 부산·경상·경북권까지 전국구 사업으로 확장 중이다. 이를 위해 바이스앤은 관련 상표, 교육콘텐츠 및 커리큘럼을 이미 구축했다. 특히 대구지사 설립과 함께 대구시의 인적네트워크가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KINDERFIVE’(영유아 골프 놀이프로그램) 인지도 확보에도 속도를 낼 수 있게 되었다.
아울러 바이스앤은 대한민국 키즈·주니어 골프 저변확대를 위해 스내그골프를 기반한 어린이 성장과 영유아 오감발달을 촉진하는 국내 유일 골프놀이 프로그램으로서 ‘킨더파이브: (KinderFive)를 2018년부터 △남양주어린이비전센터 △잠실키자니아 △용인문화재단 및 어린이집·유치원기관 300여 곳에 도입됐다.
최근에는 신세계계열 전국 이마트 문화센터 82점 등 다양한 문화센터에서도 론칭을 하고 있다. 이젠 영유아기의 아이들도 골프를 쉽고 재미있는 놀이로 즐길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이다.
조상철 골프아카데미 조상철 대표는 “이번 코로나19 감염확산 위기를 기회로 삼고 있다.”며 “대구의 생활체육의 일환으로 골프 저변확대를 위해 도모할 것이며 대한민국 골프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이라고 덧붙였다.
바이스앤 인승철 전무이사는 “지난해 론칭한 바이스앤 골프아카데미는 부산, 포항, 일산 등 전국에 신규 바이스앤골프아카데미가 론칭 될 예정이다. 대한민국 골프 대중화와 주니어골프 저변확대를 위해 발 벗고 나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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