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1

[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올해의 노래상’에는 ‘I Can’t Breath’를 부른 허(H.E.R)에게 돌아갔다.

15일 오전 9시(국내 시간) ‘제63회 그래미 어워즈’ 본 시상식이 열렸다. 국내에는 엠넷을 통해 생중계됐다.

그래미 어워즈의 본상은 제너럴 필즈라고 불리는 ‘올해의 앨범상’(Album of the Year), ‘올해의 레코드상’(Record of the Year), ‘올해의 노래상’(Song of the Year), ‘최고의 신인상’(Best New Artist) 등 총 4개 부문이다. 그중 ‘올해의 노래상’에는 ‘I Can’t Breath’를 부른 허(H.E.R)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무대에 오른 허는 “저의 두려움이 이렇게 변화를 낳을 줄은 몰랐다. 제가 음악을 쓰는 이유가 바로 그거다. 너무 감사하다. 변화를 이끌 수 있는 힘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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